파울루 벤투 감독에 이어 차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감독이 또 나왔다.
이런 가운데 벤투 감독에 이어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차기 감독 선임 계획과 관련해서는 "전력강화위원회는 오늘(3일) 회의를 열어 감독 선임과 관련한 다각도의 방향성을 검토키로 의견을 모았다"라며 "전강위는 국가대표팀이 흔들림 없이 아시안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표팀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후속 회의를 통해 하반기 A매치 일정 등에 차질이 없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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