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에도 중소·중견기업 4곳 중 3곳이 법무 전담 인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중견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중견기업 법·제도 대응역량 및 애로사항 조사’ 결과, 중소·중견기업의 75.3%가 전담 법무조직이나 인력을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중견기업 75.3%가 법무 전담 인력이 없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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