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여성으로 돌아온 김민하…'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그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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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여성으로 돌아온 김민하…'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그리고 싶었다'

8일 개봉하는 이 영화에서 배우 김민하는 20대를 갓 넘긴 양강도 출신 탈북 여성 혜선을 연기했다.

실제로 영화에서도 혜선은 하나원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강한 양강도 억양으로 말하지만, 한국 생활에 익숙해질수록 사투리는 조금씩 옅어지고 말투도 자연스럽게 달라진다.

그의 시선은 영화가 서울을 보여주는 방식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혜선이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은 국경도, 서울의 화려한 거리도 아닌 하나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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