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23년 국내 뇌졸중 13만6191건 분석 전문 치료 가능 병원 직접 이송 55.8%→78.2%…3시간 내 도착은 1.2%p 증가 그쳐 119 미이용 환자 도착 시간 7.9시간→9.8시간으로 늘어 지난 10년간 뇌졸중 환자의 119 구급차 이용과 전문 치료 가능 병원 직접 이송은 늘었지만, 뇌경색 환자가 발병 후 3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하는 비율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19를 이용하지 않은 환자의 병원 도착 시간이 오히려 길어진 것이 전체 도착 시간 개선을 가로막은 것으로 분석됐다.
119 구급차 이용률과 뇌경색 환자의 3시간 내 병원 도착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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