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한 당원 제명…고발 예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한 당원 제명…고발 예정

더불어민주당은 8일 자당의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음란 이미지를 합성해 온라인 공간에 게시한 당원을 제명했다.

앞서 이 의원측도 최근 음란 이미지에 이 의원을 합성한 게시물이 제작돼 온라인에 게시됐다면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 뉴스 與이언주측 "합성 음란게시물 온라인 게시…선처없이 법적 조치"(종합) 與이언주, 상임위원장 배제에 "정치보복인가…상의없이 나눠먹기"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