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나선 스카이랩스, 최대 3000억 몸값 도전…‘카트 비피’ 판매 8.5배 확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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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나선 스카이랩스, 최대 3000억 몸값 도전…‘카트 비피’ 판매 8.5배 확대가 관건

2년 만에 매출 13배 성장…2030년 매출 780억·영업익 305억 전망 지난해 영업손실 147억…국내 매출 대부분 대웅제약 독점 유통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CART BP)’로 매출을 빠르게 늘린 스카이랩스가 최대 3,000억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최근 2년간 매출이 13배 이상 증가한 회사는 2030년 매출 약 780억원과 영업이익 305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스카이랩스가 최대 3,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급여 적용 이후 이어진 카트 비피의 성장세를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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