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997년 장기 이식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서 불법 장기 이식을 알선한 용의자들이 체포됐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이 8일 전했다.
이들은 이 건 외에도 불법 장기 이식을 수차례 더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체포된 용의자 중 한 명은 2023년 벨라루스에서 장기 이식 수술을 알선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경찰은 이 법인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일본인 남성에 대해서도 장기이식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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