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DPI 누가 쓰나”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 호평 속 나온 ‘과잉 스펙’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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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DPI 누가 쓰나”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 호평 속 나온 ‘과잉 스펙’ 지적

레이저의 플래그십 게이밍 마우스 ‘바이퍼 V4 프로(Viper V4 Pro)’가 해외 리뷰에서 뛰어난 성능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일반 게이머에게는 지나치게 높은 사양과 가격이라는 지적도 함께 나왔다.

IT 전문매체 톰스가이드(Tom's Guide)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바이퍼 V4 프로 리뷰를 공개하고 e스포츠와 경쟁 게임을 위한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로 높이 평가했다.

톰스가이드 역시 프로 e스포츠 선수처럼 경쟁적인 게임 환경을 중시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바이퍼 V4 프로에 큰 비용을 지출할 이유가 많지 않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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