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간밤 제주와 서귀포에서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이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각각 25.9도를 기록해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5월 15일부터 지난 6일까지 제주에서는 온열질환자가 총 12명(제주시 10, 서귀포시 2)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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