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는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질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등 여름철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 전기 화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가구의 안전을 돕기 위한 것이다.
창원시는 7월부터 9월까지 바닥분수와 조합놀이대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70곳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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