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는 디아즈의 KBO리그 통산 73번째 홈런으로, 이로써 그는 호세 피렐라(2021~2023)와 함께 삼성 외국인 타자 통산 홈런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피렐라는 3시즌 동안 420경기에 출전해 73홈런을 기록한 반면, 2024시즌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합류한 디아즈는 256경기 만에 같은 수치에 도달했다.
러프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 404경기를 뛰면서 삼성 외국인 홈런 1위 금자탑을 쌓았고, 나바로는 2014년과 2015년 두 시즌 만에 79개의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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