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한림면 한림2구마을과 주촌면 농소마을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주촌면 농소마을은 50가구 86명이 거주하며 총 16억 원 규모의 사업이 계획됐다.
박명준 김해시 건설과장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마을의 정주환경 개선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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