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키운 '차세대 MF' 한승민, 뮌헨 선택도 받았다...월드스쿼드 합류→세계 최고 유망주들과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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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키운 '차세대 MF' 한승민, 뮌헨 선택도 받았다...월드스쿼드 합류→세계 최고 유망주들과 함께 성장

2009년생 한승민은 바이에른 뮌헨 월드스쿼드까지 경험하면서 차세대 스타 미드필더가 될 능력을 키우고 있다.

월드스쿼드에 선발되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팀들과 대결하며 능력을 키울 기회를 얻는다.

한승민은 전북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과 해외 연수 경험을 통해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데 이번 뮌헨 월드스쿼드 참가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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