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지적 재조사로 토지 면적이 늘어나 조정금을 부과받은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인천시 미추홀구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용현동 일대 199필지(3만8천292㎡)를 대상으로 '용현6 지적 재조사' 사업을 2023년 10월부터 실시했다.
미추홀구는 2013년부터 18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현재 10개 지구에 대해 정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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