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심평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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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심평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감염예방 등을 통해 환자 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이 평가는 지난해 1∼6월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부 평가지표에서는 ▲ 필요 진료 협력 과목(소아외과·소아 심장) 보유 ▲ 중증도 평가 시행률 ▲ 총 정맥영양 협진 시행률 ▲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에서 모두 100%를 기록했으며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은 0%를 유지하는 등 신생아 집중 치료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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