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어린 스크루지’부터 환상적인 장면 전환을 이끌어갈 ‘아역 앙상블’까지.
서울시뮤지컬단이 오는 12월 연말 시즌을 맞아 창작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의 재공연을 확정하고, 무대를 빛낼 새로운 아역 배우 발굴에 나선다.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10월 초부터 시작되는 연습을 거쳐 12월 2일부터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대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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