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갑상샘방호약품 디지털 보관함' 구축…전국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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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갑상샘방호약품 디지털 보관함' 구축…전국 처음

울산 울주군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모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갑상샘방호약품(KI)을 비축하는 '디지털 약품 전용 보관함'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울주군은 모든 읍면에 약품 비축을 확대하고 디지털 보관함을 구축해 철저한 방사능방재 주민보호체계를 만들었다.

비상 상황 발생 시 디지털 시스템으로 비축 수량을 실시간 파악하고 보안을 유지하며, 주민들에게 약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포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구호 체계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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