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회를 맞은 미션데이&비전위크는 이왕준 이사장이 취임한 2009년을 환자제일주의 실천의 원년으로 삼아, 환자 중심 의료철학과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어져 온 행사다.
올해는 환자제일주의의 가치를 보다 직접적으로 실천하고자, 환자와 보호자 곁으로 찾아가는 콘서트를 마련해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베드사이드 콘서트는 명지병원이 국내 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정례적으로 운영해 온 병실 음악회로, 경기필하모닉과 세종솔로이스츠 등 세계적 수준의 연주단체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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