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 2년 만에 인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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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 2년 만에 인천 방문

인천광역시가 가장 오래된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는 7월 7일부터 17일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인천 청소년 대표단이 버뱅크시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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