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가까이 이어진 대장정 끝에 살아남은 팀은 프랑스, 모로코, 스페인, 벨기에, 노르웨이,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스위스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이집트와 16강전에서 고전했지만 극적으로 살아남아 다시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메시는 8골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홀란과 음바페가 7골로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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