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도토리묵밥부터 간자미무침·감자옹심이까지...자연이 차린 여름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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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도토리묵밥부터 간자미무침·감자옹심이까지...자연이 차린 여름 보양식

KBS1 ‘한국인의 밥상’ 762회에서는 오는 9일 오후 7시 40분, 숲과 계곡, 바람길과 얼음굴을 품은 ‘여름 명당 마을’로 떠난다.

이곳 사람들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애쓰기보다 자연과 함께 흐르는 시간 속에서 여름을 보내는 지혜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인의 밥상’은 이번 방송을 통해 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여름의 맛과 기억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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