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빗길 속 휠체어 버스 탑승 시위…출근길 큰 혼선없이 종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장연, 빗길 속 휠체어 버스 탑승 시위…출근길 큰 혼선없이 종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8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를 벌였다.

지난 1일 버스 탑승 시위에서는 버스에 탑승하지 못한 활동가들이 출발하려는 버스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며 차량 정체가 빚어졌으나, 이날은 큰 혼선은 빚어지지 않았다.

휠체어를 탄 활동가들은 오전 8시 25분께부터 차례로 저상버스가 도착하면 리프트를 통해 버스에 탑승하고, 일반 버스가 도착하면 다른 활동가의 도움을 받아 계단으로 버스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