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와 하림이 나란히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분위기를 가져온 하림은 6세트를 내줘 다시 최종 세트에 돌입했지만, 응우옌프엉린이 김종원을 상대로 뱅크샷 3개를 앞세워 2이닝 만에 11-2로 승리하며 마침표를 찍었다.
개막 3연승을 달린 하나카드와 하림은 8일 오후 3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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