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FIFA가 메시의 생존을 원했다!" 역전패 당한 이집트 감독의 대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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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FIFA가 메시의 생존을 원했다!" 역전패 당한 이집트 감독의 대분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하며 짐을 싼 이집트 대표팀이 심판 판정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16강전 뒤 자신의 팀이 '불의'의 희생양이었다고 말하며, FIFA가 리오넬 메시가 이 대회에서 계속 뛰기를 원했다고 시사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프랑스 출신 주심 르텍시에에 대해 "아르헨티나가 2022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었던 상황 때문에 우리는 주심 배정에 반대했지만 결국 피해를 봤다"라며 "모하메드 살라를 향한 파울은 VAR 확인조차 안 했고, 우리의 두 번째 골은 기이하게 취소됐다.이것은 불공평하고 불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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