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와 스위스의 승부에 앞서 본 대회 최고의 경기가 펼쳐졌다.
그런데 아르헨티나로 터진 도파민이 이어진 경기에서 짜게 식었다.
아르헨티나의 8강 상대를 결정하는 콜롬비아와 스위스의 경기가 본 대회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지루한 양상으로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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