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으로 간 K팝…콘진원 멕시코서 온라인플랫폼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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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으로 간 K팝…콘진원 멕시코서 온라인플랫폼 시범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멕시코 한글학교와 협력해 '에듀코카 활용 K-콘텐츠 글로벌 교육 연계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에듀코카를 해외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첫 사례로, 재외동포와 다문화 가정 학생을 교육하는 한글학교 교사의 K콘텐츠 이해도를 높이고 해외 교육 현장과 연계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진원 멕시코비즈니스센터의 정태성 센터장은 "이번 시범 운영은 에듀코카를 해외 교육 현장으로 넓히는 첫걸음으로, 멕시코 한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문화 홍보를 넘어 현지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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