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이 ‘닥터 섬보이’에서 호흡을 맞춘 이재욱을 향한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작품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신예은은 “항상 이재욱을 중심으로 모든 모임이 이뤄졌다.군대 가기 전에는 파티도 했다”며 “동갑이라 처음에는 티격태격했지만 금세 친해졌다.특히 섬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함께 지내다 보니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재욱은 낯가림이 전혀 없다.스태프 막내까지 모두와 친하게 지낸다”며 “저는 말을 놓는 것도 어려워하는 편인데, 드라마 현장에서 처음으로 친구처럼 편하게 지낸 배우였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