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품의 아프리카인](42) 기타 치고 작곡하는 경제학자 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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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의 아프리카인](42) 기타 치고 작곡하는 경제학자 구다

구다 교수는 "한국어는 딸에게 가장 편한 언어"라며 "한국어로 꿈을 꾸고, 때로는 이집트보다 한국에 더 깊은 소속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구다 교수는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위상이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고 말했다.

구다 교수는 강단 밖에서는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오르는 음악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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