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해 인도·방글라데시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입국자 감시를 강화했다.
질병관리청은 특히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남수단, 에티오피아, 르완다 등 아프리카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입국자 감시를 강화했다.
WHO는 아프리카 외 지역에 대한 위험평가를 ’낮음‘으로,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유럽CDC)는 유럽국가 내 지속 전파위험을 ’매우 낮음‘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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