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강연이 쉴틈 없이 이어진 콘퍼런스 현장은 이틀 내내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행사 공동 주최사인 컨벤션기획사(PCO) 크리스앤파트너스 김빛나 차장은 “지난해 주제를 인공지능(AI)으로 바꾼 피봇 전략이 주효한 결과”라고 평가한 뒤 “올해 유료 참가자가 지난해보다 40%가량 많은 1700여 명으로 늘었다”고 소개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메타위크(SMW) 2026' 행사 현장 (사진=크리스앤파트너스) ◇유료화 이어 멀티 스테이지 행사로 전환 서울메타위크가 ‘유료’ 콘퍼런스의 성공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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