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암각화 1년] ③ 교통 연계·인프라 미흡 극복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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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암각화 1년] ③ 교통 연계·인프라 미흡 극복은 과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년을 맞은 울주 반구대 암각화가 지속 가능한 관광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교통·편의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차 방문객들은 외곽 주차장에 차를 대는 대신, 좁은 진입로를 지나 암각화박물관 앞까지 차를 몰고 진입하기가 일쑤다.

설상가상으로 반구대 암각화 진입로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15분 이상 걸어들어온 관람객들이 마주하는 것은 화장실 하나 없는 열악한 편의시설 인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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