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야놀자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과 해외 투자유치 등을 주도했던 김종윤 대표도 퇴사했다.
지난 2015년 야놀자에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합류해 야놀자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해외 투자유치 등을 담당했던 그는 지난해 말 고문으로 전환된 뒤 최근 회사를 떠났다.
야놀자는 글로벌 기업간 거래 여행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2023년 이스라엘 기반의 '고글로벌트래블(GGT)을 인수해 야놀자 고글로벌로 브랜드를 통합했지만, 이 같은 실적 부진에 따라 IPO 추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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