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방송, FCC에 항의…"정부가 편집자 자리에 앉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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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방송, FCC에 항의…"정부가 편집자 자리에 앉을 수 없어"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ABC방송이 연방통신위원회(FCC)에 보낸 문서에서 "수정헌법 제1조는 정부가 편집자의 자리에 앉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며 "그러나 지금 FCC가 그 자리에 앉겠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어떤 방송이 뉴스 프로그램으로 자격이 있는지 결정하고, 프로그램이 선택한 적 없는 게스트에게 방송 시간을 할애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FCC가 앉으려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이 원칙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정치 후보자를 부를 때는 모든 후보에게 동등한 시간을 줘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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