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12년 만에 '에비앙의 여왕' 탈환, 유해란은 메이저 2연속 우승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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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는 12년 만에 '에비앙의 여왕' 탈환, 유해란은 메이저 2연속 우승 사냥

김효주와 유해란.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김효주는 2014년 이후 12년 만의 메이저 퀸과 함께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유해란은 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의 기세를 이어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린다.

1994년 창설된 에비앙 챔피언십은 2013년 LPGA 투어 메이저 대회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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