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20기·SS·김포)과 임채빈(25기·SS·수성)의 양강 구도를 추격하는 '넘버3' 공태민(24기·SS·김포)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공태민이 '넘버3'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계기는 지난 5월 광명 22회 차 결승이었다.
결승에서 수성팀의 협공에 맞서 적극적으로 승부를 펼치며 팀 동료 정종진의 우승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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