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대역전승을 만들었다.
메시는 페널티킥을 실축하고 이집트 수비에 막혀 제대로 활약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었다.
메시는 이날 골로 월드컵 9경기 연속 득점, 월드컵 통산 21호 골로 신기록을 작성했고 이번 대회 8호 골로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을 제치고 득점랭킹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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