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개막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찾아 자국의 나토 가입을 재차 호소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나토 정상회의의 주요 성과 중 하나가 (우크라이나의) 방공에 대한 더 강력한 의지와 더 많은 결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럽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와 협력해 더 저렴한 자체적인 방공 기술을 갖춰야 한다며 "유럽은 지금 당장 저렴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탄도미사일 요격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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