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파죽지세로 3연승을 달리며 NH농협카드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하나카드는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며 승리가 유력했다가 5세트와 6세트 단식전을 패해 동점을 허용, 7세트에서 승부를 가렸다.
이어 6세트 여자단식에 출전한 김가영이 난조를 보이면서 11이닝 만에 3:9로 이미래에게 패하며 3-3 동점을 허용하고 7세트로 승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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