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혼전 임신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영은 임신 관련 질문을 받고 “나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앓고 있다.다낭성은 난소 배출이 일반적이지 않은 거”라고 말했다.
김지영은 “그래서 20대 초중반부터 치료 목적으로 경구피임약을 계속 복용했다.5~6년 정도 복약하다가 두 달 정도 휴약기를 가졌다”며 “이 약을 오래 복용하면 피가 끈적해지는 혈전이 생길 위험이 있어 중간에 쉬어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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