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역시 같은날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의 이적을 놓고 선수 본인, ATM, PSG 모두 합의에 도달했다.계약기간 5년에 이적료는 4000만 유로 이상이다”고 밝혔다.
그는 2022~2023시즌 종료 후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84억 원)에 마요르카서 PSG로 이적한 뒤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ATM이 적지 않은 이적료를 들인만큼 이강인은 PSG 시절보다 더 많은 선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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