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국내 유입 대비 범부처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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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국내 유입 대비 범부처 총력 대응

질병관리청은 올해 해외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을 비롯한 감염병의 발생과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국내 유입 및 발생에 대비한 정부 대응 현황을 7월 7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은 해외 발생을 확인한 즉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5.8.)하여 국내 위험도 평가를 실시했고, 질병 특성· 신고 및 진단·환자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국내 대응지침을 제정‧배포(5월) 했다.

▲의료대응에서는 감염병 전주기 맞춤형 의료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위기단계 맞춤형·지역 완결형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감염병센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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