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노어노문학과, '러시아동유럽어문학과'로 이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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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노어노문학과, '러시아동유럽어문학과'로 이름 바뀐다

서울대 노어노문학과가 '러시아동유럽어문학과'로 이름이 바뀔 예정이다.

1984년 학과 재출범 이후 약 44년 만이다.

이런 명칭 변경은 학과의 정체성을 기존의 러시아 중심이 아닌 동유럽 등 범슬라브 언어·문학·문화 연구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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