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운영하는 AI 기반 웹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 작가를 배출하며 여성 디지털 콘텐츠 인재 양성의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2025년 AI 융합 웹툰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수료생이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에서 정식 웹툰 작가로 데뷔했다고 7일 밝혔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 진출은 교육생의 노력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맞춤형 직업교육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콘텐츠 산업 변화에 맞춘 전문교육을 확대해 여성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취·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