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경기 시흥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력 장비 고장으로 5시간 넘게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아파트 측이 정전 발생 약 5시간 40여분이 지난 오후 5시 47분께 복구 작업을 마치면서 현재는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한전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 측이 자체적으로 복구를 마친 데 따라 현재는 전 세대에 전력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