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경기 성남에서 헤어진 연인을 살해하고 자해한 뒤 병원으로 옮겨진 50대가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으로부터 A씨가 최소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더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다"며 "피의자 조사는 아직이지만, CCTV를 통한 행적 파악 등 다른 수사는 계속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A씨는 범행 직후 자해해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아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