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시 민영은행 정부가 인수…지방 부실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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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시 민영은행 정부가 인수…지방 부실 현실화?

중국 중앙정부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방은행을 인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NFRA)이 최근 심각한 신용 위험을 이유로 후베이성 우한에 본사를 둔 민영 대출기관인 중방은행 인수를 발표했다고 7일 보도했다.

한편 지난 2019년 5월 네이멍구의 보상은행도 중방은행과 같이 심각한 신용 위험을 이유로 총국이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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