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지윤과 빈예서가 ‘현역가왕-가희’ 첫 번째 콘서트 ‘더 퀸스’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과 빈예서는 ‘한일가왕전3’로 인연을 맺은 일본 톱7의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오른다.
일본 활동을 이어온 홍지윤은 “‘2026 한일가왕전’을 계기로 콘서트에 초대받아 기쁘다”라며 “한국과 일본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겠으며, 3대 가왕으로서 문화 교류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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