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계를 여행하며 원격으로 일하는 외국 인재를 국내로 끌어들이기 위해 시범 운영한 이른바 '디지털 노마드'(워케이션) 비자를 정식 도입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30일부터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당초 시범 운영 때는 연령이나 체류 지역에 따른 구분 없이 소득이 한국의 전년도 1인당 GNI의 2배 이상이어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