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에서 외부 음식인 홍어를 꺼내 먹은 손님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그런데 식사를 준비하던 중 강한 냄새가 나 고개를 돌려보니 옆자리 손님이 분식집에서 홍어를 먹고 있었다는 것이다.
A씨는 냄새가 너무 강해 음식을 먹기 어려웠다며 사장에게 "여기 홍어도 파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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