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이 독일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회고전을 연다.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8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화미술관에서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게오르그 바젤리츠는 1938년 독일 도이치바젤리츠에서 태어난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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